통제 절차 부실 등이 확인됨에 따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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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test 작성일25-02-04 12:39 조회45회 댓글0건관련링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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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융감독당국 정기검사에서 우리금융그룹의 부당대출과 내부통제 절차 부실 등이 확인됨에 따라 그룹 차원에서 추진중인 동양·ABL생명보험인수합병(M&A)도 부담이 커졌다.
현재 진행중인 경영실태평가(경평)에서 3등급 이하를 받을 경우 M&A가 무산될 수 있기 때문이다.
다만 자본과 자산, 유동성과 수익성.
한편 우리금융지주의 경우 자회사인수합병(M&A)을 추진하면서 의사결정 절차가 미흡했다는지적도 받았다.
금감원은 우리금융지주회장은 자회사인수합병(M&A)안건을 논의하기 위한 리스크관리위원회가 개최되기도 전에 안건을 이사회에 부의하기로 미리 결정했고, 주식매매계약(SPA) 당일.
우리금융지주는 현재 동양·ABL생명인수·합병(M&A)을 추진하는 중이다.
우리금융지주의 경영실태평가 등급이 현재 2등급에서 3등급 이하로 하향 조정되면 보험사 인수에 타격이 불가피할 전망이다.
이 원장은 "우리금융지주가 1월 15일 보험사 M&A 승인 심사 신청을 했고, 심사 기한은 2개월"이라며 "기한을.
금융감독원[촬영 안 철 수] 2025.
25 박충현 금감원 은행담당 부원장보는 4일 여의도 본원에서 '2024년 금융지주.
금감원은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자회사인수·합병(M&A)관련, 금융당국이 인허가를 승인하지 않을 경우 계약금을 몰취하는 조항이 주식매매계약에 포함됐는데도, 이 사항을 공식 이사회 석상에서 논의하지 않는 등 M&A시 의사결정 절차가 미흡했다는 지적도 함께 내놨다.
KB국민은행에서는 영업점에서.
금감원, 경평 2→3등급 하향시 인수 차질…이복현 "상 줄 생각없어" 금융위 의결 거쳐 최종 결론…등급 미달이라도 조건 달아 승인 가능 4일 금융감독원이 우리은행에서 2천억원대에 달하는 부당대출이 이뤄졌다는 내용의 정기겸사 결과를 공개하면서 우리금융지주가 추진 중인 동양·ABL생명인수·합병(M&A)이.
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4일 우리금융지주의 동양생명·ABL생명인수합병(M&A)최종 편입 심사에 대해 "2월 중에라도 금융위원회에 저희 의견을 통보할 수 있어야 금융위에서 3월 중에 판단할 수 있을 것"이라며 "제재 절차와는 별도로 분리해 경영실태평가 결과를 도출하려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"고 말했다.
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"지주회장 중심의 의사결정 체계가 공고하고 상명하복의 조직문화가 만연해 내부통제가 제대로 작동하기 어려웠다"며 "이사회는인수·합병(M&A)등 중요 의사결정에 필요한 정보를 제대로 제공받지 못하는 등 경영진 견제·감시 기능이 제한됐다"고 지적했다.
때문에 이번 회동을 시작으로 이 회장의 '뉴 삼성' 구축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과 미래 먹거리 마련을 위한 움직임이 본격화 할 것으로 풀이된다.
재계는 이 같은 움직임이 삼성전자가 2016년 하만 인수 이후로 멈춘 대형인수·합병(M&A)이나 대규모 투자 결정으로 이어질지에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.